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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1월 14일, SK에너지 CLX사업소의 Nexlene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민성 작업자 7명이 인근에서 난 불을 재빨리 알아챘습니다. 주변 작업자에게 곧바로 알리고 초기 진화에 나서 사고가 커지는 것을 막았고, Nexlene 공정이 안정적으로 운전되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.
SK에너지 Project2팀은 협력회사 구성원이 작업 안전을 위해 스스로 나선 노력에 감사한다며, 2019년 1월 21일 감사장을 전했습니다.
안전은 생활이며, 기본입니다.